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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4.7보궐선거 당선자 서울,부산시장 오찬 초청
  • 임채균 편집국장/ 대표
  • 등록 2021-04-23 0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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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전 대통령 정부에서 청와대 정무수석 박형준, 당시 서울시장 오세훈
  • 이 들이 교도소에서 형을 살고 있는 두 전직 대통령 "사면" 을 거론했다,
  • 반성도 없는 죄인을 최고의 시민이라며 사면을 거론하고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헌재의 판결도 뒤집는다,
문재인 대통령 /  4.7 보선에서 당선된  부산시장 박형준, 서울시장 오세훈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1일 낮 청와대 상춘재에서 4.7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났다, 두사람 모두 야당 당선자로서 이례적으로 대통령의 청와대 오찬 초청을 받았다,  예전에 없던 일이다, 비공개로 이어진 오찬에서는 코로나19사태, 부동산문제,민생경제 회복 현안등을 논의 한 것으로 전해 졌다, 보선에 당선된 박형준 시장은 교도소 신세를 지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 정부에서 민정수석을, 오세훈 서울시장도 이명박 정부에서 서울시장을 역임했다, 모두가 이명박 정부 과거 인사들이다,  그런 그들이 보궐선거에서 당선되고 몇 달도 채 되기 전에 이명박근혜 대통령의 사면을 들고 나왔다, 이 와중에 국회 국민의힘 소속 모 국회의원의 입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당할 만한 죄를 지은거냐” 며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번복 뒤집어 엎으려는 망언을 들어 냈다, 그런 야당의 속내가 국민들은 물론 자기당 소속 국회의원들 까지도 비판이 쏱아지고 있다,  염치가 없어도 유분수다, 과거를 반성하기는커녕 오히려 정치적으로 분란의 소요를 야기 시킬 충분한 개연성이 높다,  사면의 권한은 문 대통령께 있다 하겠으나 그 권한을 준 촛불시민들의 여론을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아직도 완성되지 않고 있는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가로막고 있는 집단들이 장벽을 치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 개혁의 큰 산을 넘어 완전한 적폐청산을 이루고 난 후, 화해와 용서의 “사면” 도 거론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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