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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고흥, 독거 할머니 거주 주택 전소
  • 윤진성기동취재본부장 기자
  • 등록 2021-04-09 1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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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면 동거마을 주택 전소 피해…인명피해는 없어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8일 오후 5시경 전남 고흥군 남양면 동거마을 강 모(76)씨 소유 주택에서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화재가 발생하자 신고를 받은 고흥소방서는 소방차 4대와 구급차를 비롯한 장비 12대와 소방관 33명, 경찰, 공무원 등이 진화작업에 나서 1시간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기와조 주택내부가 몽땅 타 집기와 주택이 전소돼 부동산과 동산 등 소방서 추산 7백10여만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면사무소는 집주인 강 할머니를 마을회관에 임시거처로 마련해 드리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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